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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즌2[음악자동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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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비누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22-04-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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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 생각이 나는 드라마.

마찬가지로 베스트셀러 원작을 각색하여 만든 드라마라서 내용면에서는 이미 보장이 되있다고 생각하는데

엄청난 제작비와 맛깔나는 구성력으로 준수하게 시즌2를 뽑아낸듯.


일과 가정외에 결혼은 구색을 맞추기 위한 형식으로만 생각하는 주인공 엔소니의 트루러브스토리


특히나 샤르마 역의 시몬 애슐리의 독특한 매력이 대미로 갈수록 농염하게 잘그려진듯.

다만 전작보다 애정씬의 빈도는 확줄어서 내부적인 감정들의 연출씬으로 이를 대체했는데 썩 나쁘진않은 정도급.


ost가 갈수록 대단한데.

특히나 샤르마 엔소니 댄싱타임에 흐르는 wrecking ball 은 어! 이거 많이 듣던 노래인데 하고 깜짝놀랐는데

정말 편곡을 잘했다. 기가 막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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